연금·일자리·건강·복지·안전 — 어르신께 필요한 소식만 열 가지.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펼쳐집니다.
소식을 가져오는 중이에요.
오늘 소식을 가져오는 중이에요…
신문과 방송에는 하루에도 수천 건의 기사가 쏟아집니다. 그 가운데 예순이 넘은 어르신께 실제로 쓸모가 있는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그 몇 안 되는 것만 골라 큰 글씨로 모아 드리는 곳입니다.
찾아보는 갈래는 다섯입니다. 연금(기초연금·국민연금이 얼마가 되는지, 무엇이 바뀌는지), 일자리(노인일자리 사업과 어르신 채용 이야기), 건강(치매·요양·예방접종·건강보험), 복지(지원금·돌봄·경로당), 그리고 안전(보이스피싱과 사기 수법)입니다. 한 갈래가 목록을 다 차지하지 않도록 돌아가며 하나씩 골라 담고, 마지막에 새것부터 줄을 세웁니다.
대신 빼는 것도 있습니다. 사건·사고를 자극적으로 다룬 기사, 연예인 소식, 그리고 협약식·기증식·표창처럼 어르신 살림에 아무 보탬이 되지 않는 홍보성 기사는 걸러 냅니다. 좋은 소식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읽어서 남는 것이 있는 소식만 고르는 것이 기준입니다.
목록에 보이는 큰 글씨는 기사를 쓴 신문사·방송사가 붙인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고쳐 쓰지 않습니다. 어려운 말을 쉽게 바꿔 드리는 것도 생각해 보았지만, 고쳐 쓰는 순간 기사가 하지 않은 말이 섞일 위험이 생깁니다. 어르신께서 「준다더라」로 읽고 주민센터에 헛걸음하시는 것이 가장 나쁜 일이라, 그 위험을 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제목 앞의 [단독]·[사설] 같은 표시와 꼬리에 붙은 언론사 이름은 뗍니다. 그것은 말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신문이 붙인 표식을 걷어내는 것이고, 좁은 화면에서 그만큼 제목이 더 보입니다.
그래서 가끔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처럼 어려운 말이 그대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제목을 눌러 기사 요약을 보시고, 그래도 궁금하시면 기사 원문으로 가는 단추를 눌러 주세요.
제목은 누가 쓴 것인가요?
기사를 쓴 신문사와 방송사가 붙인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고쳐 쓰지 않습니다. 다만 제목 앞뒤에 붙은 [단독]·[사설] 같은 표시와 꼬리에 달린 언론사 이름은 뗍니다. 그것은 말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신문이 붙인 표식을 걷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 '하후상박' 같은 어려운 말이 그대로 보일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제목을 눌러 요약을 보시거나 기사 원문을 열어 보세요.
뉴스는 얼마나 자주 새로 들어오나요?
30분마다 새로 가져옵니다. 이 화면을 여실 때마다 그 시각 기준으로 가장 새로운 기사부터 열 가지를 보여드리므로, 아침에 보신 것과 저녁에 보시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목록 맨 위에 몇 시 기준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지금 바로 다시 받아 보고 싶으시면 '다시 불러오기' 단추를 눌러 주세요.
어떤 기준으로 열 가지를 고르나요?
연금·일자리·건강·복지·안전 다섯 갈래로 나누어 각각 찾아본 뒤, 한 갈래가 목록을 다 차지하지 않도록 돌아가며 하나씩 골라 담고 마지막에 새것부터 줄을 세웁니다. 그래서 그날 연금 기사만 열 개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제목에 어르신 이야기가 들어 있는 기사만 고르고, 사건·사고를 자극적으로 다룬 기사와 협약식·기증식 같은 홍보성 기사는 뺍니다.
기사 원문 보기를 누르면 어디로 가나요?
그 기사를 쓴 신문사나 방송사 홈페이지로 새 창이 열립니다. 저희 사이트가 아니라 그 언론사의 화면이므로 글씨 크기 단추나 읽어주기가 그곳에서는 되지 않습니다. 다 보신 뒤에는 휴대폰의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이 화면으로 돌아오십니다. 신문사 화면에는 광고가 많으니 눌러야 할 것과 광고를 잘 가려 보세요.
여기 나온 소식만 믿고 신청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뉴스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도 함께 전합니다. 특히 연금이나 지원금은 '검토한다', '추진한다'는 단계의 기사가 많은데, 실제로 받으실 수 있는지와 금액·기간은 주민센터나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초연금은 국민연금공단 1355, 건강보험과 검진은 1577-1000, 복지 전반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입니다. 신청하라며 문자로 온 링크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
기사는 네이버 뉴스 검색으로 그때그때 찾아옵니다. 저희가 기사를 쓰거나 옮겨 적지 않고, 제목도 고쳐 쓰지 않습니다. 목록에는 제목·언론사·날짜·요약과 원문 링크만 두고, 기사 본문은 그 언론사 화면에서 보시게 합니다.
글쓴이 — 최성진 · 어르신 도움방 운영자 (어떤 자료를 보고 쓰는지)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9월 7일